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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시대 종교

과거처럼 부계 절대존재를 설정하여 안주하는 시대가 아니므로, 명상이 보편화된 모계사회의 종교를 한 번쯤 되돌아본다면 해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요? 이는 고대 맘시대가 사후 다시 보고 싶은 사람을 그리워하고 다시 만날 수 있음을 확신하는 행복 지수가 높은 사회였기 때문이지요. 하여 그들처럼 생각한다면, 생명의 변화(재생, 윤회)의 정거장인 지구의 자정 기능을 무너지게 하면 안 됩니다. 죽은 후 다시 왔을 때를 고민하게 되는 이유입니다. 디지털 시대가 되면서 윤회 재생에 대한 체험과 경험 등을 공유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인간은 재생과 윤회를 막연하게 인식하고 이해하는 현상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죽으면 그만이라는 것은 어리석은 사람의 사고로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맘시대 사람들은 지구가 영적 존재훈..
과거처럼 부계 절대존재를 설정하여 안주하는 시대가 아니므로, 명상이 보편화된 모계사회의 종교를 한 번쯤 되돌아본다면 해답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요? 이는 고대 맘시대가 사후 다시 보고 싶은 사람을 그리워하고 다시 만날 수 있음을 확신하는 행복 지수가 높은 사회였기 때문이지요. 하여 그들처럼 생각한다면, 생명의 변화(재생, 윤회)의 정거장인 지구의 자정 기능을 무너지게 하면 안 됩니다. 죽은 후 다시 왔을 때를 고민하게 되는 이유입니다.

디지털 시대가 되면서 윤회 재생에 대한 체험과 경험 등을 공유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인간은 재생과 윤회를 막연하게 인식하고 이해하는 현상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죽으면 그만이라는 것은 어리석은 사람의 사고로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맘시대 사람들은 지구가 영적 존재훈련소로써 매우 중요한 곳으로 인식한 사실에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부도지에 따르면, 인간이 여러 종류의 천상에서 살다가, 잘못으로 여러 곳의 지옥에서 살다가 지구에 인간으로 왔다고 믿었습니다. 지구를 마치 패자부활전을 치르는 장소로 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시 본향인 마고대성(천상)으로 갈려면 마고 삼신의 유지인 나눔을 생활화하고 익히면 돌아갈 수 있다고 믿은 사회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천지 만물과 조화를 이루는 ‘관계의 삶’을 중시하여 수행자로 살았습니다. 그들은 귀신이라는 개념이 없었고 천신이라는 개념이 있었습니다. 사람의 조상으로 천신들은 인간을 돕는 영적 존재로 믿었습니다.

영혼 불멸을 믿었던 모계사회에서 인간은 윤회 재생이 고통과 함께 끝없이 일어난다고 믿었습니다. 하지만 재생, 윤회의 틀에서 벗어나는 방법을 몰랐습니다. 그 당시는 문명사회가 아니라 미개했기 때문에, 달리 설명해줄 수도 없었습니다. 후일 마고삼신의 후손이 해탈의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물론 해탈을 강요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여 해탈이 싫다면 인간은 살아서 행복하고, 죽고 난 다음 새로운 생명체가 되어도 행복하게 될 수 있는 훈련과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오늘날 명상의 시대에 적합한 맘시대의 신앙을 온고지신으로 다시금 생각해보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맘시대 그들은 무한재생하는 생명의 원만한 변화과정을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 노력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하여 지상의 마고성인 소도(성소)에서 화백회의를 하고, 덕을 나누고, 천신과 소통하며 인류의 행복을 빌었던 선한 마음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맘시대 총론(구글; 맘시대, 영문판 MG, 티스토리) 후속편인 각론으로 맘시대 정치, 맘시대 경제, 맘시대 종교편을 함께 보면 미래 트랜드를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새로운 종교관의 개념을 공유하고, 소통하여 풍부한 상상력과 영감을 얻는다면 획득할 것이 많아집니다.
독자 여러분의 일상에 행운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모계적 가치로 구현하는 맘시대(제4의 길) 저자 김진수입니다.
제4차 산업혁명으로 가능하게 된 맘시대는 모계적 가치로 삶을 해석하여 만든 적극적 복지사회에서 사는 시대를 말합니다. 새로운 분배양식으로 성평등이 가능하게 되는 시대입니다. 그리고 2030년경에 모계적 가치를 근간으로 하는 기본 소득 세상이 펼쳐질 것을 예측한다는 사실에서 우리는 준비를 해야 합니다.

제4차 산업혁명으로 신인류 청년들은 7포를 선언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것은 이미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첨단과학기술문명으로 발전하고 있는데 무슨 말이냐고 합니다. 사실은 부계적 가치의 쇠퇴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인류의 지속 가능한 삶에 모계적 가치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리비도 경제에서 도파민 경제(가치경제)로 이전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여 뜻한 바 있어 2012년에 제4의 길(맘시대 총론)을 출간하였습니다. 그리고 총론(구글; 맘시대, 영문판 MG, 티스토리)에서 약속했던 각론으로 맘시대 정치, 맘시대 경제, 맘시대 종교를 최근에 완성하였습니다. 우리가 부계적 가치를 기반으로 하는 분배양식에서 계속 산다면, 노동시장의 붕괴로 자유를 팔아야 사는 불행한 세대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은 모계적 가치를 근간으로 하는 민주적 생활양식이 보편화되었음에도, 모계적 가치의 근원인 맘의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하여 민주주의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민주주의가 제대로 작동하면 양극화 사회가 되지 않는다는 뜻이지요. 경제민주화가 민주주의의 내용으로 한다는 점에서 적극적 복지사회가 성립되어야 합니다.

진기무역㈜ 대표이사, 향토문화복지진흥회 이사장, 도덕국가건설연합 부총재 등을 역임했습니다. 현재는 과수원 농사를 하는 농부입니다. 1990년대 초반 선거를 통해 공식적으로 모민주의(Maternal Democracy)를 선언했습니다. 즉 여성이 복지의 객체가 된 소극적 복지국가(수정자본주의)에서 여성이 복지국가의 주체가 되는 적극적 복지국가(포스트 자본주의)를 성립하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부계적 가치로 만들어진 분배양식으로 유발되는 인종차별, 성평등 등을 모계적 가치로 하는 새로운 분배양식으로 균형을 이루자고 주창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겪고 있는 위험한 사회를 극복하기 위해 여성들이 주관하는 국제녹색환경생명운동(NGO)의 활동에서 공동선을 위한 삶에서도 여성의 살리는 본능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인류는 오래전에 모계사회를 경험함으로 새롭게 거듭난 맘시대를 살아가는 것도 어색하지 않을 것입니다.

온고지신으로 새롭게 거듭난 세계관인 맘시대를 읽고 개념을 확립하여 얻은 영감과 상상력의 발휘하여 목표를 이루시길 바랍니다. 행운과 기회는 준비한 자만이 획득할 수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일상에 행운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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