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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시대 정치

제4차 산업혁명으로 가능하게 된 맘시대는 모계적 가치로 삶을 해석하여 만든 적극적 복지사회에서 사는 시대를 말합니다. 맘시대 온고지신은 만년이나 정체된 의식의 진보를 위한 모티브로써 제공될 것입니다. 오늘날 위험한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나? AI를 활용하는 4차산업혁명에서 가장 유리한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성장이 멈춘 시대에서 나에게 일거리가 있을까? 이외에도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날로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노스트라 다무스의 예언처럼 인류가 2,000년에 망했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다무스는 종말을 말했을 뿐 새로운 세계관에 대해서는 말하지 못했습니다. 하여 부계적 가치를 공고화하려는 여러 시도는 망할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오늘날 위험한 사회를 겪으면서 살리는..
제4차 산업혁명으로 가능하게 된 맘시대는 모계적 가치로 삶을 해석하여 만든 적극적 복지사회에서 사는 시대를 말합니다. 맘시대 온고지신은 만년이나 정체된 의식의 진보를 위한 모티브로써 제공될 것입니다.

오늘날 위험한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나? AI를 활용하는 4차산업혁명에서 가장 유리한 것은 무엇인가? 그리고 성장이 멈춘 시대에서 나에게 일거리가 있을까? 이외에도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날로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는 노스트라 다무스의 예언처럼 인류가 2,000년에 망했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다무스는 종말을 말했을 뿐 새로운 세계관에 대해서는 말하지 못했습니다. 하여 부계적 가치를 공고화하려는 여러 시도는 망할 것임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오늘날 위험한 사회를 겪으면서 살리는 능력을 지닌 여성의 도움이 필요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는 모계적 가치를 근간으로 하는 생활 정치를 시도함으로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알맹이가 빠져서 실제 적용하는 데는 문제가 있습니다. 즉 여성에 대한 지난날의 편견과 잘못을 반성하고, 모계가 주류를 이루는 적극적 복지사회로 보상할 때 생활 정치가 제대로 구현된다는 것입니다.

사실 모계적 가치로 이루어진 근대민주주의가 성립되면서 맘시대는 펼쳐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잘 느끼지 못하지만, 이미 맘시대를 살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최근에 인류가 위험한 사회를 극복하기 위해 여성의 살리는 능력을 재인식하면서 그들에게 자리를 내어주고 있습니다. 즉 여성은 살리는 힘이 내재 되어 있습니다. 이는 생명을 낳고 기르고 키우며 지키고 개선하는 능력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모든 면을 살리는 태도가 타고났다는 의미입니다. 하여 현대사회가 되면서 나타나는 복잡하고 위험한 사회를 극복하기 위해 여성의 살리는 능력이 필요함을 인식하게 되었습니다.

태고 모계시대를 살았던 그들의 삶이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인류는 오래전에 모계사회를 경험함으로 새롭게 거듭난 맘시대를 살아가는 것도 어색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은 어떻게 하여 함께 잘 살 수 있었을까? 어떻게 하면 사람답게 살 수 있을까? 라는 문제를 늘 고민하고 살았습니다. 이는 그들의 분배양식이 공유제였다는 점에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여성들이 주관하는 국제녹색환경생명운동(NGO)의 활동에서 공동선을 위한 삶에서도 여성의 살리는 본능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세계관인 맘시대를 읽고 개념을 확립하여 영감과 상상력의 발휘로 목표를 이루시길 바랍니다. 맘시대 총론(구글; 맘시대, 영문판 MG, 티스토리) 후속편인 각론으로 맘시대 정치, 맘시대 경제, 맘시대 종교편이 출간되었습니다.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독자 여러분의 일상에 행운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모계적 가치로 구현하는 맘시대(제4의 길) 저자 김진수입니다.
제4차 산업혁명으로 가능하게 된 맘시대는 모계적 가치로 삶을 해석하여 만든 적극적 복지사회에서 사는 시대를 말합니다. 새로운 분배양식으로 성평등이 가능하게 되는 시대입니다. 그리고 2030년경에 모계적 가치를 근간으로 하는 기본 소득 세상이 펼쳐질 것을 예측한다는 사실에서 우리는 준비를 해야 합니다.

제4차 산업혁명으로 신인류 청년들은 7포를 선언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것은 이미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첨단과학기술문명으로 발전하고 있는데 무슨 말이냐고 합니다. 사실은 부계적 가치의 쇠퇴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인류의 지속 가능한 삶에 모계적 가치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리비도 경제에서 도파민 경제(가치경제)로 이전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여 뜻한 바 있어 2012년에 제4의 길(맘시대 총론)을 출간하였습니다. 그리고 총론(구글; 맘시대, 영문판 MG, 티스토리)에서 약속했던 각론으로 맘시대 정치, 맘시대 경제, 맘시대 종교를 최근에 완성하였습니다. 우리가 부계적 가치를 기반으로 하는 분배양식에서 계속 산다면, 노동시장의 붕괴로 자유를 팔아야 사는 불행한 세대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은 모계적 가치를 근간으로 하는 민주적 생활양식이 보편화되었음에도, 모계적 가치의 근원인 맘의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하여 민주주의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민주주의가 제대로 작동하면 양극화 사회가 되지 않는다는 뜻이지요. 경제민주화가 민주주의의 내용으로 한다는 점에서 적극적 복지사회가 성립되어야 합니다.

진기무역㈜ 대표이사, 향토문화복지진흥회 이사장, 도덕국가건설연합 부총재 등을 역임했습니다. 현재는 과수원 농사를 하는 농부입니다. 1990년대 초반 선거를 통해 공식적으로 모민주의(Maternal Democracy)를 선언했습니다. 즉 여성이 복지의 객체가 된 소극적 복지국가(수정자본주의)에서 여성이 복지국가의 주체가 되는 적극적 복지국가(포스트 자본주의)를 성립하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부계적 가치로 만들어진 분배양식으로 유발되는 인종차별, 성평등 등을 모계적 가치로 하는 새로운 분배양식으로 균형을 이루자고 주창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겪고 있는 위험한 사회를 극복하기 위해 여성들이 주관하는 국제녹색환경생명운동(NGO)의 활동에서 공동선을 위한 삶에서도 여성의 살리는 본능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인류는 오래전에 모계사회를 경험함으로 새롭게 거듭난 맘시대를 살아가는 것도 어색하지 않을 것입니다.

온고지신으로 새롭게 거듭난 세계관인 맘시대를 읽고 개념을 확립하여 얻은 영감과 상상력의 발휘하여 목표를 이루시길 바랍니다. 행운과 기회는 준비한 자만이 획득할 수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일상에 행운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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