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아날로그 시대의 리비도 경제에서 디지털 시대 도파민 경제로 공고화되고 있으며 도파민 경제를 이해하는 소수의 사람이 성공적인 삶을 살고 있습니다. 노스트라 다무스의 인류 멸망론으로 본다면, 부계적 가치가 지배하는 시대가 퇴출이 되고, 모계적 가치를 근간으로 하는 디지털 시대가 도파민 경제(가치경제)로 삶을 살아야 함을 알 수 있습니다.
리비도 경제로 시작된 결과는 위험한 사회로 나타났습니다. 오로지 돈만 생각하게 만드는 사회는 돈이 주체이고 사람이 객체가 되어 불행하게 되었습니다. 자본주의가 만들어 가는 과잉욕구 경쟁으로 인간성 황폐화를 겪는 중입니다. 우리는 이미 경험했고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면서도 방치하는 상태입니다.
주위에 돈으로 이룬 빌딩에 싸여 있어, 돈의 위대함을 실감하며 최고라는 것을, 항상 느끼며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돈만 있으면 모든 것을 해결하고 허영심도 채울 수 있다고 생각하여 돈벌이에 혈안이 되었습니다. 문제는 오로지 돈만 생각하게 만드는 사회는 돈이 주체이고 사람이 객체가 되어 불행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사실 이것은 오랫동안 부계적 가치의 공고화로 인해 인간의 본능처럼 되었기 때문이지요.
사람이 사람답게 살기 위해서는 경제적 여유, 정신적 여유, 시간적 여유가 있어야 합니다. 문제는 경제적 여유를 가지려다 여유가 없이 불행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는 점입니다. 이 세 가지 여유의 균형을 이룰 수 있는 경제 제도에서 살 수 있기를 바란다는 것은 욕심일까요?
우리는 고대 모계사회의 행복 지수가 높았다는 보고에서 해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서로가 욕구를 조금씩 양보한 맘시대의 호혜경제는 참고가 될 것입니다. 여성의 살리는 힘이 문명의 원초가 되었다는 긍정하고, 모계적 가치를 공고화하는 적극적 복지사회의 구현으로 가능할 것으로 봅니다. 즉 모계적 가치가 주류로 해서 삶을 해석하는 것입니다. 현대에 맞게 재구성한다면 신인류의 삶이 나아질 것입니다.
중기모계사회가 지상낙원을 위한 하늘의 천시와 땅의 신시를 만들어 호혜경제로 서로가 덕이 있는 사회를 만들었습니다. 생명의 재생과 순환 진보가 천상 세계가 아닌 지구에서 이루어진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이는 여성이 녹색생명운동을 주관하는 것과 같은 것입니다. 여성의 살리는 본능이 고대 맘시대나 현재나 같다는 사실로 증명되고 있습니다.
맘시대 경제관인 적극적 복지사회(포스트 자본주의)가 성립되기를 기대합니다. 개념을 확립하여 소통하고, 영감과 상상력으로 가치경제가 추구하는 방향성을 이해한다면 더 많은 기회를 획득하게 될 것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일상에 행운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모계적 가치로 구현하는 맘시대(제4의 길) 저자 김진수입니다.
제4차 산업혁명으로 가능하게 된 맘시대는 모계적 가치로 삶을 해석하여 만든 적극적 복지사회에서 사는 시대를 말합니다. 새로운 분배양식으로 성평등이 가능하게 되는 시대입니다. 그리고 2030년경에 모계적 가치를 근간으로 하는 기본 소득 세상이 펼쳐질 것을 예측한다는 사실에서 우리는 준비를 해야 합니다.
제4차 산업혁명으로 신인류 청년들은 7포를 선언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것은 이미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첨단과학기술문명으로 발전하고 있는데 무슨 말이냐고 합니다. 사실은 부계적 가치의 쇠퇴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인류의 지속 가능한 삶에 모계적 가치가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이는 리비도 경제에서 도파민 경제(가치경제)로 이전되고 있다는 점에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여 뜻한 바 있어 2012년에 제4의 길(맘시대 총론)을 출간하였습니다. 그리고 총론(구글; 맘시대, 영문판 MG, 티스토리)에서 약속했던 각론으로 맘시대 정치, 맘시대 경제, 맘시대 종교를 최근에 완성하였습니다. 우리가 부계적 가치를 기반으로 하는 분배양식에서 계속 산다면, 노동시장의 붕괴로 자유를 팔아야 사는 불행한 세대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은 모계적 가치를 근간으로 하는 민주적 생활양식이 보편화되었음에도, 모계적 가치의 근원인 맘의 역사를 제대로 알지 못하여 민주주의가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민주주의가 제대로 작동하면 양극화 사회가 되지 않는다는 뜻이지요. 경제민주화가 민주주의의 내용으로 한다는 점에서 적극적 복지사회가 성립되어야 합니다.
진기무역㈜ 대표이사, 향토문화복지진흥회 이사장, 도덕국가건설연합 부총재 등을 역임했습니다. 현재는 과수원 농사를 하는 농부입니다. 1990년대 초반 선거를 통해 공식적으로 모민주의(Maternal Democracy)를 선언했습니다. 즉 여성이 복지의 객체가 된 소극적 복지국가(수정자본주의)에서 여성이 복지국가의 주체가 되는 적극적 복지국가(포스트 자본주의)를 성립하자고 했습니다. 그리고 부계적 가치로 만들어진 분배양식으로 유발되는 인종차별, 성평등 등을 모계적 가치로 하는 새로운 분배양식으로 균형을 이루자고 주창했습니다.
오늘날 우리가 겪고 있는 위험한 사회를 극복하기 위해 여성들이 주관하는 국제녹색환경생명운동(NGO)의 활동에서 공동선을 위한 삶에서도 여성의 살리는 본능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인류는 오래전에 모계사회를 경험함으로 새롭게 거듭난 맘시대를 살아가는 것도 어색하지 않을 것입니다.
온고지신으로 새롭게 거듭난 세계관인 맘시대를 읽고 개념을 확립하여 얻은 영감과 상상력의 발휘하여 목표를 이루시길 바랍니다. 행운과 기회는 준비한 자만이 획득할 수 있습니다.
독자 여러분의 일상에 행운이 가득하길 바랍니다.